선입금대장 — 음식점 사장님 안내서

직원 식대 선입금을 쉽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앱이에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 해 보세요.

전체 흐름 한눈에 (5단계)

  1. [사장님] 앱 설치app.bapjangbu.com 접속 후 홈 화면에 추가
  2. [사장님] 우리 가게 등록 — 처음 설정 1/3에서 가게 이름으로 검색해 고르면 자동 등록 (설치할 때 한 번만·필수 — 이걸 해야 공공기관 담당자(서무)가 우리 가게를 찾을 수 있어요)
  3. [공공기관 담당자] 음식점 선택·명단 작성 — 담당자가 우리 가게를 골라 직원 명단·금액을 입력
  4. [공공기관 담당자] 선입금대장 전달 — 명단이 암호화되어 앱으로 전달 (선금은 우리 가게에 결제(카드·계좌이체)로 직접 지급)
  5. [사장님] 결제 확인 → 직원 사용 시작 — 명단에 적힌 금액을 실제로 받으셨는지 확인한 뒤 장부에 올리세요.
    • 카드로 받으셨다면 카드 단말기 매출전표나 POS 매출 내역에서 그 결제 건의 금액·승인일시가 명단 합계와 맞는지 봅니다.
    • 계좌이체로 받으셨다면 통장 입금 내역에서 입금자명과 금액을 맞춰 봅니다.
    • 여러 부서 명단이 한 가게로 왔는데 결제가 한 번뿐이라면, 명단 여러 건의 합계가 그 결제 금액과 맞는지 보시면 됩니다.

회사(사기업)·개인 선금은요? 위 ③④를 거치지 않아요. 사장님이 앱에서 직접 입력(수동 등록, 3장)하면 공공기관 명단과 한 장부에서 함께 관리돼요.

1설치하기

아래 주소로 접속하세요.

https://app.bapjangbu.com/

꼭 홈 화면에 추가해서 쓰세요! 그래야 앱처럼 편하게 열 수 있어요.
📟 가게에 항상 두는 전용 태블릿(또는 전용 폰)에 설치하세요. 장부는 설치한 그 기기에 저장돼요. 사장님 개인 폰에 설치하면 사장님이 자리를 비울 때 직원 식사를 기록할 수 없고, 개인 폰 교체·분실 때 장부까지 위험해져요. 계산대 옆에 전용 기기를 비치해 두고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편해요.

안드로이드(크롬)에서 추가하기

1
크롬으로 위 주소에 접속해요.
2
오른쪽 위 점 3개(⋮) 메뉴를 눌러요.
3
홈 화면에 추가를 눌러요.

아이폰(사파리)에서 추가하기

1
사파리로 위 주소에 접속해요.
2
아래쪽 공유 버튼(⬆️)을 눌러요.
3
홈 화면에 추가를 눌러요.

2처음 설정 (3단계)

앱을 처음 열면 인사 화면이 한 장 뜨고, 시작하기를 누르면 1/3 → 3/3 순서로 화면이 나와요. 화면 위에 지금 몇 번째인지 표시되니 그대로 따라가면 돼요.

👋 맨 처음 뜨는 환영 화면 — 밥장부가 무엇을 해주는지 세 줄로 알려드리는 화면이에요. 여기서 고르거나 적을 것은 없고 시작하기 버튼 하나뿐이에요.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뜨지 않아요(앱을 껐다 켜도 마찬가지예요). 이 화면에는 단계 번호가 붙지 않아요 — 처음 설정은 그대로 3단계예요.
이 화면에서 꼭 기억하실 것 하나: 이 앱은 돈을 받거나 보내지 않아요. 선금(돈)은 앱 밖에서 가게가 직접 결제(카드·계좌이체)로 받아요. 앱이 다루는 것은 장부(기록)뿐이에요. 그리고 완전 무료예요.
✍️ 가게 정보를 손으로 적을 일이 없어졌어요. 예전에는 가게 이름·주소·전화를 직접 적고, 그다음 화면에서 또 검색해 고르느라 같은 내용을 두 번 넣어야 했어요. 이제는 1/3에서 검색으로 한 번 고르면 이름·주소·전화가 한꺼번에 채워지고, 가게 등록까지 자동으로 이어져요.
1
우리 가게 찾기 (1/3)

가게 이름을 넣고 가게 찾기를 누르세요. 아래 목록에서 우리 가게의 이 가게를 누르면 끝이에요 — 가게 이름·주소·전화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같은 이름의 가게가 여러 곳일 수 있어요. 이 가게를 누르면 주소가 적힌 확인 창이 한 번 더 떠요. 주소가 우리 가게 주소와 같은지 꼭 확인하고 [확인]을 누르세요. 이름이 비슷한 남의 가게를 고르면 우리 가게로 와야 할 명단이 그 가게로 갈 수 있어요.

가게 이름만으로 안 나올 때는 지역 칸에 광진구 구의동처럼 구·군과 동을 함께 적어 주세요. 이름으로 못 찾으면 그 동네 전체를 자동으로 끝까지 살펴봐 줘요 — 따로 누를 것도 없어요. 동네 크기에 따라 몇십 초쯤 걸릴 수 있는데, 화면에 진행 상황(몇/몇 구역)과 남은 시간이 표시되고 찾으면 바로 멈춰요. 중간에 [그만 찾기]를 누를 수도 있어요. 같은 이름의 동이 여러 지역에 있으면 우리 동네를 고르는 단추가 먼저 나와요.

우리 가게 우편번호(5자리)를 아는 경우에는 우편번호 칸에 넣으면 더 빨리 찾아져요(예: 05021 — 사업자등록증이나 우편물 주소에 있어요). 몰라도 전혀 상관없어요.

이름이 너무 흔하면 지역(선택) 칸에 "광진구 구의동"처럼 적어 결과를 좁힐 수 있어요.

고른 뒤에는 전화번호 칸이 하나 나와요. 공공데이터에 전화번호가 없으면 비어 있으니, 필요하면 직접 적어 두세요(안 적어도 됩니다). 그다음 다음을 누르세요. 다른 가게를 고르고 싶으면 다시 고르기를 누르면 돼요.

🏪 왜 검색해서 골라야 하나요? 이렇게 고른 가게가 마지막 약관 동의 뒤에 자동으로 등록돼요. 등록이 돼야 공공기관 담당자(서무)가 담당자 웹에서 우리 가게를 찾아 명단을 보낼 수 있어요. 설치할 때 한 번만 하면 되고, 다시 할 필요가 없어요.
🔎 가게 이름이 안 나올 때 — 간판에 쓰는 이름과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상호가 다른 경우가 많아요(예: 간판은 '엄마손칼국수', 상호는 '○○식당'). 검색되지 않으면 사업자등록증 상호로 다시 찾아보세요. 앱 화면에도 같은 안내가 나와요.

검색에 없거나 인터넷이 안 될 때 — 직접 입력할게요

검색 칸 바로 아래에 직접 입력할게요 버튼이 항상 있어요. 누르면 가게 이름 · 주소 · 전화번호를 손으로 넣을 수 있어요.

📍 주소는 꼭 넣어야 해요. 시·도부터 적어 주세요(예: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 123-45). 앱은 이 주소로 담당 공공기관과 관할 지역을 찾아내요. 주소가 없거나 지역을 알아볼 수 없으면 담당자 웹의 '관할 음식점' 목록에 우리 가게가 뜨지 않아요.

직접 입력으로 넘어가면 가게 등록(서버 전송)은 보류돼요. 장부는 그대로 쓸 수 있지만, 공공기관 명단을 받으려면 결국 등록을 해야 해요. 홈 화면에 안내 배너가 떠요 — 배너는 닫을 수 있지만, 앱을 다시 열면 등록을 마칠 때까지 또 나와요. 설정 탭의 우리 가게 등록 (처음 한 번)에서 마무리하세요. (회사·개인 선금만 받으신다면 이 등록 없이도 수동 등록으로 장부를 쓸 수 있어요.)

🔑 등록에 성공하면 바로 “내 열쇠 백업”을 하라는 안내가 떠요. 꼭 하세요. 우리 가게 열쇠는 이 기기에만 있어요. 폰을 잃어버렸는데 열쇠 백업이 없으면 공공기관 명단을 받는 것도, 가게 등록을 해제하는 것도 모두 불가능해요. 방법은 6장 장부 지키기를 보세요.
2
공공기관 부서 목록 설정 (2/3)

1/3에서 고른 가게 주소를 보고 담당 구청이 이미 골라져 있어요. 필요한 부서(과)를 고르거나, 직접 부서명을 입력해 추가할 수 있어요. 나중에 설정 탭의 공공기관 부서 목록 관리 카드(접혀 있어요 — 제목 줄을 한 번 누르면 펼쳐져요)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회사 부서(예: 영업1팀)는 여기에 미리 넣지 않아도 돼요. 빠른 등록에서 새 부서명을 적으면 목록에 자동으로 추가돼요.

3
연락처 (선택·권장) — 3/3

화면 제목은 “연락처 (선택·권장)”이고,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동의도 같은 화면에 함께 있어요. 연락처는 공공기관 담당자(서무)가 명단 파일을 보낼 곳이에요. 카카오톡 오픈채팅 링크나 접수 이메일을 입력하세요. 지금 몰라도 나중에 하기를 누르면 돼요.

마지막으로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동의에 체크하면 설정이 끝나요.

동의에 체크하기 전에는 나중에 하기도 눌리지 않아요. 연락처를 나중에 넣더라도, 약관 동의 체크는 먼저 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우리 가게 등록(서버 전송)은 이 동의 뒤에 처음 일어나요 — 그 전에는 아무것도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4
비밀번호(PIN) 설정

앱을 열 때 쓸 숫자 4자리를 정해요. 한 번 더 입력해 확인해요.

5
완료 화면

약관에 동의하면 1/3에서 고른 우리 가게가 자동으로 서버에 등록돼요. (혹시 실패하면 홈 화면에 다시 안내하는 띠가 떠요. 눌러서 다시 등록하면 돼요.)

이제 직원 선금대장 등록을 할 차례예요. 완료 화면에 나오는 버튼은 이래요.

📍 등록이 끝나면 설정 탭의 자동 등록 카드에 “관할 지역: 서울특별시 광진구”처럼 우리 가게가 어느 관할로 등록됐는지 표시돼요. 여기가 “아직 없음”이면 담당자 화면의 관할 목록에 우리 가게가 뜨지 않아요 — 카드의 변경으로 가게를 다시 고르거나 관할 정보 보내기를 누르면 돼요.

3직원 선금대장 등록 — 수동 등록(직접 입력) · 회사·개인 선금

📂 설정 화면이 짧아졌어요 (카드 접기)
설정 탭의 카드는 모두 접혀 있고, 큰 묶음 제목 세 개가 자리를 알려줘요.
직원 선금대장 등록 — 자동 등록 · 수동 등록 · 직원 목록 관리 · 공공기관 부서 목록 관리  ② 장부 지키기 — 장부 안전 저장·복원·검사 · 폰을 잃어버려도 장부 되찾기  ③ 가게 기본설정 — 가게 정보 · 가게 연락처 등록 · 비밀번호(PIN). 맨 아래에 위험 작업(전체 초기화)과 앱 정보가 있어요.
접힌 카드도 제목과 한 줄 설명은 그대로 보여요. 공공기관에서 새 명단 신청이 오면 자동 등록 카드 제목에 📩 몇 건 표시가, 아직 가게를 등록하지 않았으면 ⚠️ 등록 필요 표시가 접힌 채로도 보여요.
제목 줄(오른쪽 끝에 ▶ 표시)을 한 번 누르면 펼쳐지고, 다시 누르면 접혀요. 기능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누르는 자리로 옮겨진 것뿐이에요.
펼친 상태는 앱을 켜 둔 동안만 유지돼요. 앱을 껐다 켜면 다시 접힌 짧은 설정 화면으로 돌아와요.
직원 선금대장 등록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공공기관에서 보낸 명단을 받는 자동 등록(5장)과, 사장님이 직접 적어 넣는 수동 등록(이 장)이에요. 둘을 섞어 써도 괜찮아요. 회사(사기업)·개인 선금은 이 장의 수동 등록으로 넣으시면 돼요.
🚀 가장 빠른 길 — 아직 직원이 한 명도 없으면 홈 화면에 + 한 명씩 올리기 버튼이 바로 보여요. 설정 탭까지 가지 않고 그 버튼을 눌러 첫 직원을 등록해도 돼요.

설정 탭 맨 위 직원 선금대장 등록 그룹의 [수동 등록] 카드에서 해요. 제목 줄을 한 번 눌러 펼치면 버튼들이 나와요. 직접 적어 넣는 방법은 세 가지예요. (같은 카드 맨 아래에는 담당자에게 파일·QR로 직접 받는 버튼도 있어요 — 5장)

이미 등록한 직원은 그 아래 직원 목록 관리 카드에서 다뤄요. 조회·수정뿐 아니라 충전·조정·숨김·복원도 모두 여기에서 해요. 카드를 펼치면 맨 위에 “활성 직원 ○명 · 잔액 합계” 요약이 보여요.

방법 1 — 빠른 등록

화면 아래쪽 빠른 등록 칸에 소속(선택) · 부서명 · 직원명 · 선입금액(선택)을 입력하고 추가를 누르면 바로 등록돼요. 부서가 없으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한두 명을 급히 넣을 때 가장 빨라요.

방법 2 — 한 명씩 등록

카드 안의 주요 버튼한 명씩 등록을 누르면 한 사람씩 자세히 넣는 화면이 열려요. 소속(선택)·부서명·직원명·초기 선입금액을 넣은 뒤 직원 저장을 누르면 돼요. 부서를 골라 가며 차분히 넣을 때 편해요.

부서명은 직접 입력하는 칸이에요. 칸 아래에 이미 쓰던 부서가 추천 목록으로 뜨니 눌러서 넣어도 되고, 없는 부서는 그냥 새로 적으면 돼요.

🏛️ 소속(선택) 칸에도 추천 목록이 떠요. 빠른 등록한 명씩 등록 모두, 소속 칸을 누르면 개인과 함께 장부에 등록된 공공기관 이름(예: 광진구청)이 함께 나와요. 공공기관 직원이 단체 명단과 따로 개인적으로 선금을 넣을 때 그 기관 이름을 골라 두면, 홈 화면에서 그 기관 그룹(맨 위 공공기관 자리)에 나란히 정리돼요. 물론 회사 이름을 새로 적어 넣어도 되고, 비워 두셔도 돼요.

금액 칸 옆에는 9,000 18,000 27,000 빠른 금액 버튼이 있어요. 자주 쓰는 금액은 숫자를 다 치지 말고 이 버튼을 누르세요.

전화번호와 문자 안내 동의는 등록한 뒤 직원 목록에서 넣어도 돼요(아래 참고).

방법 3 — 엑셀 명단(CSV) 불러오기

엑셀 명단(CSV) 불러오기 버튼을 눌러 엑셀에서 저장한 CSV 파일을 불러오면 여러 명을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어요. 이미 등록된 직원은 금액이 추가로 충전돼요 — 화면에 같은 소속·부서·이름으로 보이는 직원이면 새 카드가 생기지 않고 그 직원 잔액에 충전돼요.

엑셀 첫 줄(제목 줄)에 소속 열이 있으면 소속도 함께 등록돼요. 제목이 회사여도 소속으로 알아들어요. 소속 열은 선택이라 없어도 그대로 불러와져요. 부서 열은 넣어 주시는 게 좋아요 — 화면에서 묶어 보여주는 기준이 되거든요.

⚠️ 소속과 부서는 반드시 별도 열로 만들어 주세요. 소속부서처럼 하나로 합친 열은 부서로 처리돼요.
🏢 회사에 명단을 부탁하실 때 — “부서 칸을 꼭 넣어 주세요”라고 말씀하세요. 회사가 여러 곳이면 소속 칸(회사 이름)까지 넣어 달라고 하면 가장 깔끔해요.

회사(사기업)·개인 선금도 이 방법으로

공공기관이 아닌 회사(사기업) 선금개인 손님 선금은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아요. 위의 세 가지 방법 중 편한 것으로 사장님이 직접 등록하시면 돼요.

한 장부 안에서 공공기관 · 회사 · 개인소속으로 구분돼요. 홈 화면에서는 이 소속을 기준으로 그룹별로 접혀서 보여요(4장 — 홈 화면에서 직원 찾기). 잔액증표·리포트에는 “소속 부서” 형태(예: 한빛물산 영업1팀)로 함께 보여요.

전화번호 등록 + 문자 안내 동의

직원 목록 관리에서 각 직원 줄의 번호 등록을 눌러 전화번호를 넣고, 문자 안내 동의 체크박스를 켜면 사용 등록 후 문자 앱이 자동으로 열려요.

전화번호는 이 폰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4매일 쓰기

홈 화면에서 직원 찾기

홈 화면 직원 명단은 소속별 그룹으로 접혀 있어요. 그룹 제목 줄에 인원수와 잔액 소계가 함께 보이고, 제목을 탭하면 그 그룹의 직원 카드가 펼쳐져요. 다시 탭하면 접혀요. 그룹이 하나뿐이면 처음부터 펼쳐진 채로 보여요.

그룹 제목은 소속에 따라 이렇게 붙어요.

그룹이 놓이는 순서공공기관이 맨 위(기관명 가나다순, 같은 기관 안에서는 부서명 가나다순)이고, 그다음은 나머지 전부(회사·개인·소속 없음 구분 없이) 그룹 이름 가나다순이에요. 설정 탭의 직원 목록 관리 그룹도 같은 순서로 보여요.

🔎 이름이 기억나면 검색이 가장 빨라요. 홈 화면 맨 위 검색창에 이름을 넣거나, 그 아래 소속 필터(첫 항목이 전체 소속이에요)를 걸면 그룹이 자동으로 펼쳐져서 결과가 바로 보여요. 그룹 제목을 하나씩 열어볼 필요가 없어요.
⌨️ 초성만 쳐도 찾아져요. ㄱㅁㅅ처럼 자음만 입력하면 김민수가 나와요(이름 초성으로 찾기). 이름 사이에 띄어쓰기를 넣어도 괜찮아요 — 이 순신으로 쳐도 이순신이 나와요. 검색은 직원 이름에만 걸려요(소속·부서로는 찾지 않아요).
🙋 검색 결과가 딱 한 명이면 그룹 제목 없이 그 한 사람 카드만 크게 떠요. 이름·잔액이 커지고 사용 버튼도 커져서, 손님에게 화면을 그대로 보여드려도 다른 직원 정보나 가게 매출 요약은 보이지 않아요.

사용(차감) 기록하기

1
홈 화면에서 그 직원이 속한 그룹 제목을 탭해 펼쳐요. (그룹이 하나뿐이거나 검색·소속 필터 중이면 이미 펼쳐져 있어요. 검색 결과가 한 명뿐이면 그룹 없이 큰 카드 한 장만 떠요.)
2
직원 카드의 사용 버튼을 눌러요. (직원 이름을 누르면 그 직원의 이력 화면으로 넘어가요.)
3
사용 금액을 입력해요. 칸 위의 9,000 18,000 27,000 빠른 금액 버튼을 한 번 누르면 금액이 바로 채워져요(채운 뒤 고쳐 쓸 수도 있어요).
4
화면에 직원 서명을 받아요. 서명판이 비어 있으면 “여기에 손가락으로 서명해 주세요”라는 흐린 안내가 판 안에 떠 있고, 첫 획을 긋는 순간 사라져요. 이 안내는 저장되는 서명 그림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5
서명 후 저장을 눌러 저장해요.
📅 지난 기록을 옮겨 적을 때는 날짜 칸을 바꾸세요. 사용 등록·충전·잔액 조정 창에는 날짜 칸이 있고 기본값은 오늘이에요. 종이 대장에 있던 기록을 소급해서 넣을 때 실제 사용한 날짜로 바꾸면, 이력 화면과 엑셀 저장에서 그 날짜로 묶여 보이고 비고에 “실사용일”이 자동으로 남아요(미래 날짜는 안 돼요). 잔액 계산에는 영향이 없어요.

저장이 끝나면 검색창은 저절로 비워져요(다음 손님을 바로 찾을 수 있게). 소속 필터는 그대로 남아 있어요 — 같은 단체 손님이 이어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문자 안내 동의와 전화번호가 등록된 직원은, 저장 직후 문자 앱이 자동으로 열려요. 보내기만 눌러 주면 끝이에요(자동으로 발송되지는 않아요).

선입금을 더 받았을 때는 설정 탭의 직원 목록 관리에서 그 직원의 충전 버튼을 누르세요. (충전·조정·숨김·복원은 모두 직원 목록 관리에 있어요.)

홈 화면 위쪽에서는 오늘 사용 금액전체 잔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그룹별 인원수·잔액 소계는 그룹 제목 줄에서 보고요. “활성 직원 ○명 · 잔액 합계” 요약은 설정 탭의 직원 목록 관리 맨 위에 있어요(홈 화면 아래쪽에 있던 것이 옮겨졌어요).

🧾 잔액증표 보기 — 손님이 “제 잔액 얼마 남았어요?”라고 물을 때, 직원 카드의 🧾 증표 버튼(아이콘 아래에 “증표”라고 적혀 있어요)을 누르거나, 사용(차감) 저장 직후 뜨는 “손님에게 잔액증표(명함)를 보여줄까요?” 확인 창에서 확인을 누르면, 손님에게 현재 잔액을 명함 형태 화면으로 보여줄 수 있어요. 화면에는 가게명, “○○과 ○○○님”(소속을 적어 두셨다면 “한빛물산 영업1팀 ○○○님”처럼 소속까지 함께 나와요), 현재 잔액, 날짜, “○○식당 전용·잔액 확인용·양도 불가”가 나와요. 손님은 그 화면을 사진 찍어 보관하면 돼요(앱은 이미지를 저장·전송·인쇄하지 않고 화면에만 보여줘요). 결제나 상품권이 아니라 잔액을 확인해 드리는 안내일 뿐이에요.
📸 증표 화면 아래에 안내 한 줄이 떠요 — “이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두시면 나중에 잔액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손님이 직접 잠금 화면에서 자기 잔액을 연 화면(아래 “손님이 직접 잔액을 확인해요”)에도 같은 안내가 잔액 바로 밑에 나와요. 손님이 사진을 남겨 두면 다음부터 사장님을 부르지 않아도 대략 얼마인지 알 수 있어요. (안내 글은 명함 그림 바깥에 있어서, 손님이 찍은 사진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손님이 직접 잔액을 확인해요 (잠금 화면)

앱이 잠겨 있을 때의 화면은 손님(직원)이 직접 쓰는 화면이에요. 손님이 “제 잔액 얼마 남았어요?” 하고 물을 때마다 사장님이 화면을 들여다볼 필요가 없어요. 태블릿을 그대로 건네주시면 손님이 스스로 자기 잔액을 확인해요.

화면이 잠기는 때는 두 가지예요.

손님은 이렇게 써요 (사장님이 알려 주실 내용이에요). 모두 4단계예요 — 이름 검색 → 본인 확인 → 금액·서명 → 사장님 확인 받기.

1
화면 가운데 큰 검색창자기 이름을 입력해요. 초성만 쳐도 찾아져요(ㄱㅁㅅ → 김민수). 스마트폰·태블릿에서 키보드가 닫히지 않고 글자를 치는 대로 아래 결과만 바뀌어요(한글 조합도 끊기지 않아요).
이름의 ‘앞글자’로 찾아요. 을 치면 업맨처럼 ‘영’으로 시작하는 이름만 나오고, 홍룬처럼 뒤에 ‘영’이 든 이름은 나오지 않아요. 초성도 같아요(ㅇㅇ → 영업맨). 남의 이름이 섞이지 않아 자기 이름을 바로 고를 수 있어요. (사장님이 홈 화면에서 쓰는 검색은 예전 그대로 이름 어디든 걸리면 찾아져요.)
2
결과에는 “기관명 부서명 + 이름”만 나와요(예: 광진구청 재무과 김민수). 잔액은 이 목록에 보이지 않아요 — 남의 이름을 쳐 봐도 잔액은 알 수 없어요.
검색은 이름 앞글자부터 맞춰요(홍길동은 ‘홍’·‘홍길’ — ‘길동’으로는 안 나와요). 이름을 쳤는데 아무도 안 나오면 “‘○○○’(으)로 시작하는 이름이 없어요. 이름 뒷부분 말고 앞글자부터 입력해 보세요.”라고 알려 줘요. 아직 명단에 없거나 이름 표기가 다른 경우예요 — 사장님이 직접 등록하거나 이름을 확인해 주시면 돼요.
3
본인을 골라요. “본인이 맞나요?” 확인 창이 한 번 더 떠요. 네, 맞아요를 누르면 곧바로 금액·서명 화면이에요 — 예전처럼 잔액 화면을 한 번 더 거치지 않아요(손님이 눌러야 하는 버튼이 하나 줄었어요).
4
금액과 서명을 한 화면에서 끝내요.
· 맨 위에 이름·소속과 현재 잔액이 떠요 — 잔액만 확인하러 온 손님도 이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처음으로를 누르면 돼요.
· 얼마를 쓰는지 골라요. 9,000원·18,000원·27,000원 빠른 버튼이 있고 직접 칠 수도 있어요. “사용하면 ○○○원 남아요”가 함께 떠요.
· 그 아래 서명칸손가락으로 이름을 쓰고 사장님 확인 받기를 눌러요.
· 서명이 마음에 안 들면 지우고 다시를 누르세요 — 서명만 지워지고 적어 둔 금액은 그대로예요. 반대로 금액을 고쳐 써도 이미 한 서명은 지워지지 않아요.
· 금액을 적지 않았거나 서명하지 않으면 넘어가지 않아요. 무엇이 빠졌는지 그 칸 바로 아래에 한 줄로 알려 줘요.
· 잔액보다 많은 금액은 넘어가지 않아요 — “잔액보다 많아요. 사장님께 말씀해 주세요.”라고 알려 주고 멈춰요.
· 처음으로를 누르면 적던 금액과 서명이 함께 지워지고 검색 화면으로 돌아가요.
이 화면 맨 아래에 작은 버튼 두 개가 더 있어요. 손님이 자주 묻는 두 가지가 여기 있어요.
· 최근 사용 내역 보기내 잔액과 최근 5건이 열려요. 서명 이미지는 보이지 않고 “서명 있음 ✓”로만 표시되며, 취소된 건은 회색 “취소됨”으로 구분돼요. 여기서 사용 요청 계속하기를 누르면 적어 둔 금액은 그대로 살아 있고 서명만 다시 하면 돼요(화면에도 그렇게 적혀 있어요). 조회만 하러 온 손님은 처음으로로 끝내면 돼요.
· 금액을 모르겠어요 / 사장님 부르기대상만 사장님께 넘겨요. 금액을 손님이 정할 수 없을 때(단체 식사, 사장님이 금액을 정하는 경우, 잔액이 모자라 상의가 필요할 때) 이 길을 쓰면 돼요. 이 길은 반드시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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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길이든 곧바로 비밀번호 화면으로 바뀌고, 제목이 “사장님 확인”, 그 아래에 “○○○님 · 사장님이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소속·부서까지)가 떠요. 손님은 이 화면 그대로 사장님께 태블릿을 건네주면 돼요.

손님이 아무것도 누르지 않고 30초가 지나면 처음(검색창) 화면으로 저절로 되돌아가요. 다만 금액을 적어 둔 동안에는 60초를 기다려 줘요(숫자를 고르고 서명하는 데 30초는 짧으니까요). 적어 둔 금액이 있으면 최근 사용 내역을 보는 동안에도 60초가 적용돼요. 서명을 천천히 그리는 동안에는 시계가 다시 시작돼서 도중에 화면이 바뀌지 않아요. 시간이 지나면 쓰던 금액과 서명은 모두 지워지고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요. “사장님 확인” 화면은 30초예요 — 손님이 부르고 그냥 가 버려도 앞 손님의 요청이 남지 않아요. 손님이 잘못 눌렀으면 처음으로를 누르면 바로 취소돼요. 사장님이 직접 사장님용 잠금 해제를 눌러 연 비밀번호 화면은 조금 더 넉넉하게 120초(2분)를 기다렸다가 손님 화면으로 돌아가요(비밀번호를 고르는 도중에 화면이 바뀌지 않도록). 이때 입력하던 숫자도 함께 지워져요.

사장님은 PIN만 풀면 돼요

1
건네받은 화면이 이미 “사장님 확인”이면 그대로 PIN(숫자 4자리)을 입력하면 돼요. 잠금 해제 버튼을 따로 찾을 필요가 없어요. (손님 호출 없이 사장님이 직접 열 때는 화면 아래쪽사장님용 잠금 해제를 누르고 PIN을 입력해요.)
2
손님이 금액·서명을 적어 넘겼다면, PIN을 누르기 전에 이 화면에서 “손님이 입력한 금액”서명 그림이 함께 보여요. 금액을 먼저 눈으로 확인하고 PIN을 입력하세요 — 이 숫자는 앱이 정한 게 아니라 손님이 적은 숫자예요.
3
손님이 넘긴 지 2분 이내라면, PIN이 맞는 순간 그 직원의 사용 등록 창이 저절로 열려요. 이름을 다시 찾을 필요가 없어요.
4
손님이 금액·서명을 적어 넘겼다면 금액과 서명이 이미 채워져 있어요. 확인하고 서명 후 저장만 누르면 끝이에요.
· 금액은 언제든 고칠 수 있어요 — 실제 나간 밥값이 다르면 사장님이 고친 숫자가 장부에 남아요.
· ✍️ 금액을 바꾸면 서명을 다시 받아요. 손님은 자기가 적은 금액에 서명한 거예요. 사장님이 금액을 고친 채 서명 후 저장을 누르면 앱이 “금액이 손님 요청과 달라 서명을 다시 받아야 해요”라고 알려 주고 빈 서명칸을 띄워요. 손님께 그 자리에서 다시 서명을 받고 저장하면 돼요(나중에 “나는 그 금액에 서명한 적 없다”는 다툼을 막아 줘요). 고친 금액과 적어 둔 비고는 그대로 남아 있으니 다시 칠 필요 없어요.
· 요청으로 들어온 기록에는 “손님 요청 금액 ○○○원”이 비고에 함께 남아요 — 손님이 처음 적은 숫자와 실제로 저장된 숫자를 나중에 대조할 수 있어요(금액이 같아도 남아요).
· 서명을 다시 받고 싶으면 서명 다시 받기를 누르면 빈 서명칸으로 돌아가요.
· 사장님 부르기로 왔다면 예전과 똑같이 금액은 사장님이 입력하고 서명을 받아요.
· ⚡ 손님이 적은 금액 그대로 저장할 때는 확인 창이 뜨지 않고 바로 저장돼요. 사장님이 비밀번호 화면에서 그 금액을 이미 크게 보고 확인했기 때문이에요 — 같은 숫자를 두 번 묻지 않아요. 다만 사장님이 금액을 고쳤거나 지난 날짜로 넣을 때는 그 숫자를 아직 큰 화면에서 본 적이 없으니 금액과 잔액 변화를 보여주는 확인 창이 그대로 떠요.
· 사장님 부르기로 왔거나 사장님이 직접 금액을 입력한 경우에도 확인 창이 한 번 떠요.

2분이 지났거나 손님이 확인만 하고 갔다면 사용 등록 창은 열리지 않고 평소의 홈 화면이 나와요. 그때는 평소처럼 검색해서 사용을 누르시면 돼요.

💰 손님이 만드는 것은 ‘요청’이지 ‘기록’이 아니에요. 손님이 금액을 적고 서명까지 해도 그 순간에는 장부에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장부에 줄이 생기는 때는 오직 사장님이 PIN을 풀고 서명 후 저장을 누른 순간이에요. 사장님이 창을 그냥 닫으면 그 요청은 그대로 사라져요(다시 살아나지 않아요). 시간이 지나 자동으로 저장되는 일도, 사장님 없이 처리되는 일도 절대 없어요.
🔒 잠금 상태에서 손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조회’와 ‘요청’뿐이에요. 손님이 태블릿을 들고 있어도 사용·충전 기록, 직원 추가·수정, 설정, 백업, 명단 받기 같은 기능은 모두 막혀 있어요. 손님이 적은 금액·서명은 태블릿에 저장되지도, 어디로 전송되지도 않아요 — 사장님이 확인해 저장하기 전까지는 화면 위에만 잠깐 있다가 사라져요. PIN을 모르면 열리지 않으니 안심하고 건네주셔도 돼요.
👥 이름이 같은 직원이 둘 이상이면 목록에 “홍길동 (동명이인 2명) — 사장님께 말씀해 주세요”라고 뜨고 고를 수 없어요. 다른 사람 잔액을 잘못 보는 일을 막기 위해서예요. 이때는 사장님이 잠금을 풀고 부서까지 확인해서 처리해 주세요.

5직원 선금대장 등록 — 자동 등록(공공기관에서 보낸 명단 받기)

💡 먼저 오해부터 풀고 갈게요. 선금(돈)은 앱이 아니라 앱 밖에서 결제(카드·계좌이체)로 받아요. 앱이 받는 것은 암호화된 직원 명단뿐이에요. 이 기능은 "돈을 받는" 기능이 아니라, 공공기관 담당자(서무)가 만든 직원 명단과 금액을 우리 장부에 한 번에 올려 주는 기능이에요.

설정 탭 맨 위 직원 선금대장 등록 그룹의 [자동 등록 — 공공기관에서 보낸 명단 받기] 카드에서 해요. 공공기관(구청·시청 등)이 보낸 명단만 이렇게 자동으로 들어와요. 회사(사기업)·개인 선금은 3장 수동 등록으로 넣어 주세요.

먼저: 우리 가게 등록 (처음 한 번)

처음 설정 1/3에서 가게를 검색으로 골랐다면 등록이 이미 끝나 있어요 — 이 단계는 건너뛰고 아래 "받는 방법"으로 가면 돼요. 아직 안 했다면 이 카드에서 우리 가게 등록 (처음 한 번)을 눌러 등록하세요.

1
가게 이름과 지역으로 검색해요 (예: 지역 광진구 구의동).
2
검색 결과에서 우리 가게를 찾아 이 가게를 눌러 등록해요.

등록이 끝나면 공공기관 명단 받는 중 표시가 두 군데에 켜져요 — 홈 화면 위쪽 상태칩과, 이 카드 안 가게 이름 옆의 초록 칩이에요. 둘 다 보이면 제대로 등록된 거예요. 그만 받고 싶으면 자동 등록 중단 (가게 등록 해제)을 누르면 돼요.

📵 앱을 삭제하거나 기기를 바꾸기 전에는 꼭 가게 등록을 먼저 해제하세요. 앱만 지우면 서버의 가게 등록이 그대로 남아서 ① 공공기관 담당자 화면과 직원용 앱 목록에 우리 가게가 계속 보이고(담당자가 명단을 보내도 받을 사람이 없어요) ② 나중에 다시 설치해도 “이 가게는 이미 등록되어 있어요”라며 재등록이 막혀요. 삭제 전에 자동 등록 중단 (가게 등록 해제) 또는 설정 맨 아래 전체 초기화(장부까지 지워져요 —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를 실행하세요. 이미 지워 버리셨다면 contact@bapjangbu.com 으로 연락 주시면 정리해 드려요.
🔑 등록 성공 직후 “내 열쇠 백업”을 하라는 안내가 떠요. 꼭 하세요. 폰을 잃어버렸는데 열쇠 백업이 없으면 공공기관 명단을 받는 것도, 가게 등록을 해제하는 것도 모두 불가능해요. (6장 장부 지키기)

받는 방법은 두 가지

① 앱으로 바로 받기 (온라인 자동 등록)

설정의 자동 등록 카드에 있는 온라인 자동 등록 버튼을 눌러 공공기관 명단 신청 수신함을 열고, 내용을 확인한 뒤 등록해요. 받는 즉시 서버에서 삭제되고, 받지 않으면 최대 3일까지만 보관돼요. 이 버튼은 새 명단이 없을 때는 흐리게 쉬고 있다가, 공공기관에서 명단을 보내면 알림 숫자와 함께 켜져요(흐린 상태에서도 눌러서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 기다릴 필요 없어요. 새 명단 신청이 오면 앱을 열 때 자동으로 확인해서, 홈 화면에 📩 새 명단 신청 N건 칩이 떠요. 그 칩을 누르면 바로 내용을 보고 승인할 수 있어요.

② 담당자 전달파일·QR로 받기

담당자가 준 전달파일을 열거나 QR을 스캔해요. 이 방법은 서버를 거치지 않아요. 버튼은 [수동 등록] 카드 맨 아래 “공공기관 담당자에게 직접 받기” 구역에 있어요 — 담당자 전달파일 열기QR(사각 코드)로 받기.

등록되면 공공기관·부서·직원·금액이 우리 가게 선금대장에 자동으로 추가돼요. 홈 화면에서는 “기관명 부서명”이 그룹 제목이 되어(예: 광진구청 재무과) 그 아래에 직원이 묶여 보여요. 제목을 탭해 펼치면 돼요. (4장)

🔁 매달 명단이 다시 와도 직원 카드가 늘어나지 않아요. 이미 장부에 있는 직원(같은 소속·부서·이름)은 새 카드가 생기지 않고 그 직원 잔액에 충전돼요. 등록 전 확인 창에 충전되는 직원의 이름과 잔액 변화(현재 → 이후)가 그대로 나오니 훑어보고 승인하세요. 앱으로 바로 받기(온라인 자동 등록)와 전달파일·QR로 받기 둘 다 똑같이 동작해요.
승인 = 결제 확인이에요. 공공기관이 보낸 선금은 앱을 거치지 않고 우리 가게가 직접 결제(카드·계좌이체)로 받아요. 그래서 승인 버튼도 결제 확인 후 승인이라고 적혀 있어요 — 명단에 적힌 금액을 실제로 받으셨는지 확인한 뒤에 누르시라는 뜻이에요. 등록 전 확인 창 맨 위에 결제 확인 금액이 크게 나와요.
· 카드로 받으셨다면 카드 단말기 매출전표나 POS 매출 내역에서 그 결제 건의 금액·승인일시가 명단 합계와 맞는지 보세요.
· 계좌이체로 받으셨다면 통장 입금 내역에서 입금자명과 금액을 맞춰 보세요.
· 여러 부서 명단이 한 가게로 왔는데 결제가 한 번뿐이라면, 명단 여러 건의 합계가 그 결제 금액과 맞는지 보시면 돼요. 반대로 팀·개인별로 나눠 결제하는 경우도 흔하니, 그때는 명단 1건 = 결제 1건씩 대조하는 것이 확실해요.
🧾 확인 창에서 함께 봐 두실 것입금자명은 담당자가 적었을 때만 나와요. 비어 있으면 “(명단에 없음 — 카드결제면 비어 있을 수 있어요)”라고 표시돼요. 카드로 받으셨다면 비어 있는 것이 정상이니, 이때는 매출전표로 대조하시면 돼요.
또 확인 창에는 담당자가 로그인에 쓴 인증 도메인(예: 인증 도메인: gwangjin.go.kr)이 함께 나와요. 기관명은 담당자가 스스로 적은 것이라 누구나 아무 이름이나 쓸 수 있지만, 인증 도메인은 그 기관 메일 주소로 실제 인증을 마쳤다는 표시예요. 기관명과 도메인을 같이 놓고 아는 곳이 맞는지 판단하세요.
↩️ 지금 확인이 안 되면 취소하셔도 돼요. 취소해도 그 신청은 수신함에 3일(72시간) 동안 그대로 남아 있어요. 카드 전표나 통장을 확인한 뒤 다시 온라인 자동 등록으로 들어가 승인하시면 돼요. 3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지니, 그때는 담당자에게 다시 보내 달라고 하세요.
⚠️ “이미 올린 명단과 완전히 같아요” 경고가 뜨면 — 같은 명단이 두 번 온 것일 수 있어요(다른 담당자가 또 보냈거나, 앱과 파일로 두 번 전달). 그 금액을 별도로 한 번 더 받으신 경우에만(카드 전표 2건 또는 통장 입금 2건) 계속하고, 아니면 취소한 뒤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 담당자 쪽 화면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사장님이 알아 두시면 좋은 것) — 담당자가 명단을 만들 때 입금자명은 선택 항목이라 카드로 결제하면 비워 두는 경우가 많고, 명단 파일(CSV)에 결제구분(카드/계좌이체)을 골라 넣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담당자 화면에는 앱에서 우리 가게 등록을 마친 음식점만 나와요 — 등록하지 않은 가게는 목록에서 빠지고 명단도 전달되지 않으니, 처음 설정에서 가게 등록을 꼭 마쳐 두세요.

6장부 지키기 (중요)

설정 탭의 장부 지키기 카드에서 관리해요. 이 카드는 접혀 있어요 — 제목 줄(장부 지키기)을 한 번 누르면 펼쳐져요.

💾 장부를 저장한 지 30일이 넘고 그 뒤에 새 기록이 있으면, 홈 화면에 “장부를 저장한 지 오래됐어요” 안내가 떠요. 안내를 누르면 엑셀용 CSV와 복원용 데이터 파일이 함께 저장돼요. 평소에 저장하고 싶을 때는 설정의 장부 지키기 > [장부 안전 저장]을 누르면 돼요. 홈 맨 위에 있던 장부 저장 버튼은 이 안내로 바뀌었고, 그 자리에는 직원 목록 관리 바로가기가 생겼어요. 검색 초기화는 검색창 옆의 버튼이 되었어요(지울 검색어가 있을 때만 보여요).
버튼하는 일
장부 안전 저장엑셀용 CSV와 복원용 데이터 파일을 함께 저장해요. 잔액표 CSV에는 소속 열도 함께 들어가서, 회사·개인 선금을 엑셀에서 바로 구분할 수 있어요. (단, 가게 열쇠는 이 파일에 들어가지 않아요)
내 열쇠 백업 (중요)자동 등록(공공기관 명단 받기)을 쓰신다면 꼭 따로 백업하세요. 암호는 8자 이상으로 정해야 해요.
저장한 데이터 불러오기(복원)안전 저장해둔 데이터 파일(JSON)로 되돌려요.
장부 검사거래 기록에 이상이 없는지 쉬운 말로 확인해요.

📱 폰을 잃어버려도 장부 되찾기

우리 가게 등록을 마치고 자동 등록(공공기관 명단 받기)을 쓰기 시작하면 함께 쓸 수 있는 기능이에요. 이 카드도 접혀 있어요 — 제목 줄(📱 폰을 잃어버려도 장부 되찾기)을 한 번 누르면 펼쳐져요.

내용은 잠겨 있어서 서버도 내용을 볼 수 없어요.

7비밀번호를 잊었을 때

잠금 화면 아래쪽 사장님용 잠금 해제를 눌러 PIN 입력 화면을 연 뒤, PIN을 잊으셨나요?를 누르세요.

1
① 백업 파일로 복구 — 저장해둔 백업 파일이 있으면 선택하세요. 데이터를 확인한 뒤 새 비밀번호를 설정해요.
2
백업 파일이 없다면 모든 데이터를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PIN을 5번 틀리면 60초 동안 입력이 잠겨요. 손님에게 태블릿을 건네줘도 남이 번호를 계속 찍어 볼 수 없게 하려는 거예요. 잠깐 기다렸다가 다시 입력하시면 되고, 번호가 정말 기억나지 않으면 위의 PIN을 잊으셨나요?로 복구하세요.
🧹 “전체 초기화(지우고 다시 시작)” 버튼은 복구 화면 안에만 있어요. 평소 잠금 화면이나 홈 화면에서는 보이지 않아서, 손님이 실수로 눌러 장부를 지울 걱정은 없어요.

8자주 묻는 질문

돈이 드나요?
아니요, 무료예요.
이 앱으로 돈이 오가나요?
아니요. 이 앱은 장부만 기록해요. 선금(돈)은 앱이 아니라 앱 밖에서 결제(카드·계좌이체)로 가게가 직접 받아요. 앱이 받는 것은 암호화된 직원 명단뿐이에요. 밥장부 운영자는 그 돈을 받거나 보관하지 않아요.
회사(사기업)나 개인 선금도 되나요?
네. 공공기관 명단은 자동으로 받고, 회사·개인 선금은 3장 수동 등록(한 명씩 · 엑셀 명단 · 빠른 등록)으로 직접 넣으시면 한 장부에서 함께 관리돼요. 소속(선택) 칸에 회사 이름을 적거나 개인이면 '개인'이라고 적어 두면 구분해 보기 편해요(비워 두셔도 돼요). 회사에서 엑셀 명단을 받으실 때는 '부서' 칸을 포함해 달라고 하세요.
손님이 태블릿을 만져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화면이 잠겨 있으면(무조작 90초 또는 손님 셀프 조회) 손님은 자기 이름을 검색해 본인 잔액과 최근 5건을 확인하고, 쓸 금액과 서명을 적어 사장님께 ‘요청’을 넘기는 것까지만 할 수 있어요. 장부 기록(사용·충전)·직원 수정·설정·백업은 PIN 없이는 전혀 열리지 않고, 검색 결과 목록에도 잔액은 나오지 않아요. 손님 화면과 “사장님 확인” 화면은 30초(금액·서명을 쓰는 중에는 60초), 사장님이 직접 연 비밀번호 화면은 120초 동안 아무 조작이 없으면 처음 화면으로 되돌아가서 앞 손님 정보도 남지 않아요. (4장 — 손님이 직접 잔액을 확인해요)
손님이 금액을 적어서 넘기면 그대로 장부에 들어가나요?
아니요. 손님이 만드는 것은 ‘요청’일 뿐이고, 장부에 줄이 생기는 순간은 사장님이 PIN을 풀고 저장 확인 창을 누른 때예요. 손님이 적은 금액은 “사장님 확인” 화면과 사용 등록 창에 “손님이 입력한 금액”이라고 출처가 적힌 채 보이고, 사장님이 얼마든지 고칠 수 있어요. 다만 금액을 고치면 손님 서명을 다시 받아야 저장돼요(손님은 자기가 적은 금액에 서명한 것이니까요). 사장님이 창을 닫으면 요청은 그대로 사라지고 다시 살아나지 않아요. 시간이 지나 저절로 저장되는 일은 없어요. (4장)
홈 화면에 직원이 안 보여요.
직원 명단이 소속별 그룹으로 접혀 있어서 그래요. 그룹 제목을 탭하면 그 안의 직원 카드가 펼쳐져요. 이름으로 검색(초성만 쳐도 돼요)하거나 소속 필터를 걸면 그룹이 자동으로 펼쳐져요. (4장)
홈 화면 아래에 있던 “활성 직원 ○명 · 잔액 합계”는 어디 갔나요?
설정 탭의 직원 목록 관리 맨 위로 옮겨졌어요. 홈 화면 위쪽 전체 잔액 카드는 그대로 있고, 그룹별 인원수·잔액 소계는 그룹 제목 줄에서 보여요.
스마트폰 화면에서는 글씨가 잘려 보이지 않나요?
그룹을 펼치면 스마트폰에서는 직원 카드가 두 줄로 표시돼요. 첫 줄에 이름·소속·부서가, 둘째 줄에 잔액과 버튼이 나와서 이름도 잔액도 잘리지 않고 온전히 보여요. 태블릿은 지금까지와 똑같이 한 줄로 보여요.
내 자료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앱을 설치한 이 기기에 저장돼요.
앱을 삭제하면 가게 등록도 사라지나요?
아니요. 앱만 지우면 서버의 가게 등록은 그대로 남아요. 공공기관 담당자 화면과 직원용 앱 목록에 우리 가게가 계속 보이고, 다시 설치해도 재등록이 막혀요. 앱을 그만 쓰거나 기기를 바꿀 때는 먼저 자동 등록 중단 (가게 등록 해제)(5장) 또는 설정 맨 아래 전체 초기화를 실행하세요. 이미 지워 버리셨다면 contact@bapjangbu.com 으로 연락 주세요.
어떤 기기에 설치하는 게 좋나요?
가게에 항상 두는 전용 태블릿(또는 전용 폰)을 권장해요. 장부가 그 기기에 저장되기 때문에, 사장님 개인 폰보다 가게 비치용 기기가 안전하고 편해요.
인터넷이 없어도 되나요?
장부 기록(사용·충전)은 인터넷 없이도 돼요. 자동 등록(공공기관 명단 받기)과 가게 검색만 인터넷이 필요해요.
폰을 바꾸면 어떻게 하나요?
6번 "장부 지키기"를 참고하세요.

다른 안내서: 공공기관 담당자(서무) · 직원(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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