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금대장 — 공공기관 담당자(서무) 안내서

직원 식대 선입금 명단을 음식점에 안전하게 전달하는 도구입니다. 아래 순서를 따라 진행해 주십시오.

1개요·접속

아래 주소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접속하십시오. 별도의 설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https://agency.bapjangbu.com

본 서비스는 명단 전달 도구입니다. 이 웹에는 결제·정산 기능이 없고, 운영자는 자금을 받거나 보관하지 않습니다. 결제는 기관과 음식점이 앱 밖에서 직접(카드·계좌이체) 진행합니다.

💳 결제 단위는 「음식점(가게)」입니다. 명단은 CSV 한 파일로 여러 음식점 것을 한 번에 보낼 수 있지만, 결제는 음식점마다 각각 이뤄집니다(카드결제·계좌이체 모두 해당). 4단계 확인 화면에 가게별 결제 금액이 표시되니 그 숫자로 결제하시면 됩니다.

전체 흐름 한눈에 (5단계)

①·②가 되어 있지 않은 음식점은 담당자 화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먼저 음식점에 앱 설치·우리 가게 등록을 안내해 주십시오.

21단계 본인 확인

1
공공기관 이메일(go.kr·korea.kr)을 입력합니다. 복지관·공단 등 공공성 기관(or.kr)과 학교(ac.kr) 이메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인증번호 받기를 누릅니다.
3
이메일로 받은 6자리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인증번호는 입력한 공공기관 이메일로 발송됩니다(발신 noreply@bapjangbu.com, 유효시간 10분). 메일이 보이지 않으면 스팸함을 확인해 주십시오.
※ 본 서비스는 무료로 운영되어 인증번호 이메일 발송에 하루 한도가 있습니다. 이용이 몰리는 날에는 “오늘 인증번호 발송 한도에 도달했어요”가 표시되며 로그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잠시 후 다시 시도하시고, 계속 되지 않으면 다음 날 다시 시도해 주십시오. 명단 작성·전송은 로그인 1회로 여러 음식점을 함께 처리할 수 있으므로, 마감이 임박한 경우 월초·마감일 직전보다 여유 있게 진행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증 해제(로그아웃)

화면 오른쪽 위인증 해제를 누르면 이 브라우저에 남아 있던 인증과 화면의 명단·선택이 모두 지워지고 1단계로 돌아갑니다. 공용 PC·공용 태블릿에서는 업무를 마친 뒤 반드시 눌러 주십시오.

30분 동안 아무 조작이 없으면 인증이 자동으로 해제됩니다. 자리를 비운 사이에 다른 사람이 이어서 명단을 보내는 일을 막기 위한 조치이며, 화면에 “30분 동안 사용이 없어 인증을 해제했어요”가 표시되면 처음부터 다시 인증해 주십시오.
한 번 인증하면 브라우저를 새로고침해도 약 하루 동안 로그인이 유지됩니다. 다만 지금 쓰고 있는 탭에서만 유지되므로, 탭을 닫거나 새 탭·다른 브라우저로 열면 다시 인증해야 합니다. 인증이 만료되면 화면에 안내가 표시됩니다 — 공공기관 이메일을 다시 입력해 인증번호 받기부터 새로 진행하십시오.

32단계 소속 기관·음식점

1
시·도를 고른 뒤 소속 기관을 선택합니다. (예: 서울특별시 → 광진구청)
2
소속 기관을 고르면 그 기관 관할로 등록된 음식점 목록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가나다 순으로 정렬되며, 위쪽 칸에 이름을 입력해 목록을 좁힐 수 있습니다.
3
보낼 음식점을 체크합니다. 여러 곳을 함께 선택해 한 번에 보낼 수 있습니다. 목록 전체 선택·선택 전체 해제로 목록을 한 번에 다룰 수 있고, 현재 선택한 개수가 화면에 표시됩니다.
「목록 전체 선택」은 지금 화면에 보이는(검색어로 걸러진) 목록만 선택합니다. 이름으로 목록을 좁혀 둔 상태라면 걸러진 음식점은 선택되지 않으니, 전체에 보내려면 검색어를 비운 뒤 누르십시오.
제외는 이번 전송에서만 빼는 기능이 아닙니다. 제외한 음식점은 우리 기관 목록에서 계속 숨겨집니다. 다시 보이게 하려면 제외 해제를 누르십시오. 이번 전송에서만 빼려면 체크만 해제하면 됩니다.
이름이 같은 음식점은 함께 선택할 수 없습니다. 동명 음식점이 목록에 있으면 명단의 음식점명으로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 한 곳씩 따로 선택해 전송해 주십시오.
우리 부서(과) 칸에는 담당자 본인의 부서 이름을 적어 두십시오(예: 총무과). 열쇠 지문 확인 기록이 부서 단위로 저장되어, 같은 부서에서는 같은 가게를 다시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2-1단계 참고).
여기서 고른 소속 기관 이름이 명단의 소속 칸을 비워 둔 행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소속 기관을 선택하지 않으면 3단계(명단 만들기)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앱을 설치·등록한 음식점만 목록에 나타납니다. 원하는 음식점이 보이지 않으면 목록에 없나요? 이름으로 검색을 펼쳐 이름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름만으로 나오지 않을 때는 그 음식점의 우편번호 5자리를 함께 넣어 검색해 주십시오(공공데이터 쪽 사정으로 이름만으로는 찾지 못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래도 없으면 해당 음식점에 앱 설치·(재)등록을 안내해 주십시오. (음식점용 안내문: manual-restaurant.html)
등록되지 않은 음식점이 명단에 섞여 있어도 나머지는 그대로 보낼 수 있습니다. 그 음식점 행은 “이번에 보내지 않음”으로 표시되어 전달 대상에서 빠지고, 4단계에서 가게명·인원·금액이 담긴 제외 목록과 함께 한 번 확인(체크)하면 전송이 진행됩니다. 자세한 절차는 「이번에 보내지 않는 음식점」을 참고하십시오.

42-1단계 가게 열쇠 지문 확인

왜 필요한가요? 명단은 그 가게의 열쇠로만 열리도록 잠가서 보냅니다. 그런데 “어떤 가게가 어떤 열쇠를 쓰는지”는 서버가 보증할 수 없으므로, 사장님과 전화로 한 번만 맞춰 보면 그 가게인 척 등록한 다른 사람에게 명단이 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1
2단계에서 음식점을 고르면 2-1단계 · 가게 열쇠 지문 확인 카드가 나타나고, 가게마다 ABCD-EF12 형식의 열쇠 지문 8자리가 크게 표시됩니다.
2
사장님께 전화해 열쇠 지문을 불러 달라고 요청합니다. 사장님 앱에서는 설정 → [자동 등록 — 공공기관에서 보낸 명단 받기] 카드 안의 “우리 가게 열쇠 지문”에 같은 값이 크게 표시됩니다. 여덟 글자가 모두 같은지 확인하십시오.
3
같으면 사장님과 통화해 확인했습니다에 체크합니다. 확인 기록이 저장되고, 카드가 ✅ 확인 완료로 바뀝니다.
한 번만 하면 됩니다. 확인한 가게는 같은 기관·같은 부서에서는 다시 묻지 않습니다. 부서가 다르면(예: 총무과 → 회계과) 그 부서에서 처음 한 번 다시 확인합니다 — 2단계의 우리 부서(과) 칸에 부서 이름을 적어 두시면 부서별로 기록이 관리됩니다.
확인하지 않은 가게가 있으면 명단을 보낼 수 없습니다. 전송 버튼이 “열쇠 지문 확인 후 보낼 수 있어요”로 바뀌며, 확인이 끝나면 바로 풀립니다.

지문이 다르면 — 반드시 전화로 확인

전에 확인한 지문과 지금 지문이 다르면 카드가 빨간색 경고로 바뀌고 예전 지문과 지금 지문이 함께 표시됩니다.

가게가 기기를 바꿨거나, 다른 사람이 가로챘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전화로 확인하십시오. 사장님이 “휴대폰(태블릿)을 바꿔서 다시 등록했다”고 확인해 주시면, 새 지문을 불러 달라고 해 화면의 값과 맞춰 본 뒤 체크하시면 됩니다. 사장님이 기기를 바꾼 적이 없다면 절대 체크하지 마시고 contact@bapjangbu.com으로 알려 주십시오.
전송 직전에도 지문을 한 번 더 대조합니다. 확인한 뒤에 가게 열쇠가 바뀌었다면 그 건은 전송되지 않고 결과표에 사유가 표시됩니다 — 다시 확인한 뒤 보내 주십시오.

목록에 나타나는 배지

53단계 명단 만들기

1
CSV 양식 다운로드를 눌러 양식을 내려받습니다.
2
엑셀에서 다음 항목(순서 고정)을 작성합니다: 음식점명, 소속, 부서명, 직원명, 선금금액, 입금자명, 결제구분
소속·입금자명·결제구분은 선택 항목입니다꼭 채워야 하는 칸은 음식점명·부서명·직원명·선금금액 넷뿐입니다.
항목필수설명
음식점명필수2단계에서 선택한 음식점 이름과 글자까지 똑같이 적으십시오(한 글자만 달라도 다른 가게로 봅니다).
소속선택비워 두면 2단계에서 고른 소속 기관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부서명필수팀 단위로 나눠 보낼 때는 팀까지 적으십시오(예: 홍보과 1팀).
직원명필수
선금금액필수숫자만(예: 9000 또는 9,000).
입금자명선택계좌이체로 보내실 때 통장에 찍히는 이름을 적으십시오(예: 보건의료과). 카드결제면 비워 두셔도 됩니다.
결제구분선택카드 또는 계좌이체. 비워 두셔도 되며, 적어 두면 사장님이 결제 내역과 명단을 맞춰 볼 때 도움이 됩니다.
💳 입금자명은 더 이상 필수가 아닙니다. 카드결제에는 입금자명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비워 두어도 명단은 정상적으로 전송됩니다.
3
소속을 나눠 적어야 할 때: 산하기관·공단·협력업체 등 소속이 여러 곳인 직원을 한 파일에 담을 때만 소속 칸을 채우십시오. 소속·부서 조합별로 명단이 나뉘어 각각 전달되고, 음식점 장부에도 소속별로 구분되어 등록됩니다.
4
엑셀에서 그냥 'CSV로 저장'해도 됩니다 — 형식은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5
작성한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표 아래에 원인과 해결 방법이 표시됩니다.

📄 음식점이 여러 곳이어도 파일은 하나면 됩니다 — 첫 칸(음식점명)으로 가게별로 알아서 나뉩니다. 가게마다 파일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빠뜨린 명단이 있으면 파일을 하나 더 올려 보십시오 — "기존 명단에 추가할까요?"라고 물으면 [확인]을 눌러 합치면 됩니다([취소]는 새 파일로 새로 시작).
예전 양식도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미 쓰시던 파일을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 네 가지 첫 줄을 모두 인식합니다.
💳 결제는 음식점(가게)별로 따로 이뤄집니다. CSV 한 파일에 여러 음식점을 담아 한 번에 보내더라도, 결제는 가게마다 각각 하시게 됩니다. 결제 단위를 명단 단위와 맞추시면 사장님이 한 건씩 대조하기 쉬워 승인이 빨라집니다(필수는 아닙니다). 한 가게 몫을 한 번에 결제하셨다면 4단계 확인 표를 캡처해 사장님께 함께 전달하시면 됩니다. 팀별로 나눠 보낼 때는 부서명에 팀까지 적어 주십시오(예: 홍보과 1팀) — 다른 팀의 전송과 겹치거나 동명이인 직원의 잔액이 한데 섞이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같은 음식점·같은 부서명에 소속만 다른 똑같은 명단(직원명·금액이 완전히 동일)은 함께 보낼 수 없습니다. 명단을 구분하는 값이 같아져 한 건이 중복으로 처리되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업로드 단계에서 오류로 안내되며, 부서명을 구분하시거나(예: 총무과(A공단)) 나눠서 보내 주십시오.

64단계 확인

가게별 합계가 실제 결제하실 금액과 맞는지 마지막으로 대조하십시오. 표 위의 「가게별 결제 금액」이 실제로 결제하실 숫자입니다.

결제 단위를 명단 단위(표의 줄)와 맞추시면 사장님이 한 건씩 대조하기 쉬워 승인이 빨라집니다. 다만 필수는 아닙니다 — 한 가게 몫을 한 번에 결제하셨다면 이 표를 캡처해 사장님께 함께 전달해 주십시오.

7이번에 보내지 않는 음식점

명단에 있어도 그 음식점이 밥장부에 등록되어 있지 않거나 2단계에서 선택되지 않았다면, 그 음식점 몫은 이번에 전달되지 않습니다. 다른 음식점 명단은 그대로 보낼 수 있습니다 — 예전처럼 전체가 막히지 않습니다.

1
3단계 명단 표에서 해당 행이 회색 줄로 표시되고, 사유에 “이번에 보내지 않음”이 나옵니다.
2
4단계 맨 위에 제외 목록 표(가게명 · 인원 · 금액)가 나타납니다. 이 음식점은 명단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결제는 평소대로 따로 하시면 됩니다.
3
“위 음식점은 이번에 보내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에 체크하면 나머지 음식점으로 전송이 진행됩니다. (체크 전에는 전송 버튼이 “4단계에서 보내지 않는 음식점을 확인해 주세요”로 표시됩니다.)

제외 목록에 함께 표시되는 안내

선택했지만 이번 명단(CSV)에 없는 음식점도 같은 카드에 함께 표시됩니다. 그 가게로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으며, 3단계의 CSV에 없는 N곳 선택 해제 버튼으로 선택에서 한 번에 뺄 수 있습니다.
제외 목록은 전송 완료 화면과 전송 로그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화면을 캡처해 두시면 “이 음식점 몫은 이번에 전달하지 않았다”는 기관 내부 증빙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85단계 보내기

전송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바로 보내기를 사용하십시오.

열쇠 지문을 확인하지 않은 가게가 있으면 전송할 수 없습니다. 버튼이 “열쇠 지문 확인 후 보낼 수 있어요”로 표시되면 2-1단계에서 확인을 마쳐 주십시오.
※ 버튼이 “4단계에서 보내지 않는 음식점을 확인해 주세요”로 표시되면, 4단계 맨 위의 제외 목록을 보시고 확인 체크박스를 켜 주십시오(해당 장 참고). 한 번 체크하면 전송이 진행됩니다.
방식설명
바로 보내기
추천
암호화된 명단을 서버를 거쳐 음식점 앱으로 보냅니다. 음식점이 받는 즉시 서버에서 삭제되며, 받지 않으면 최대 3일 후 자동 삭제됩니다.
직접 전달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아래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 파일로 저장 → 이메일 첨부 (권장 1순위)
  • 이메일로 보내기 — 해당 음식점이 앱에 접수 이메일을 등록해 둔 경우에만 이 버튼이 추가로 나타납니다.
  • 카톡으로 보내기 (소속 기관 내규를 먼저 확인)
  • QR: QR 보기를 누르면 QR이 표시되고, 그 뒤에 인쇄·QR 이미지로 저장 버튼이 나타납니다. QR은 사장님 폰이 아닌 다른 화면·종이에 있어야 찍을 수 있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QR을 만들 수 없습니다. 명단이 대략 수십 명을 넘어가면 QR 한 장에 담기지 않아 QR 대신 파일로 저장해 전달하라는 안내가 표시됩니다. 이때는 파일(또는 이메일)로 전달해 주십시오.

보내기를 누르면 — 제3자 제공 동의 확인

보내기를 누르면 바로 전송되지 않고 「제3자 제공 동의 (직원명·선금 금액)」 확인창이 먼저 뜹니다.

1
창에 표시된 제공 항목(직원명·선금 금액)과 제공 목적·대상을 확인합니다.
2
“위 내용을 확인했고 직원 본인 동의를 확보했습니다” 체크박스를 켭니다.
3
동의·전송을 누르면 그때 전송이 시작됩니다.
※ 체크하지 않으면 전송할 수 없습니다. 직원 본인의 사전 동의 확보는 기관의 책임이므로, 동의를 받지 않았다면 먼저 동의를 받은 뒤 전송해 주십시오.

여러 음식점에 한 번에 보낼 때

2단계에서 음식점을 여러 곳 선택했다면, 바로 보내기는 선택한 음식점에 한 번의 조작으로 순서대로 전송됩니다.

일부만 실패해도 성공한 건의 전송은 그대로 유효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 없이 실패한 건만 재시도하십시오.
직접 전달을 선택하면 파일과 QR도 (음식점 × 부서) 조합마다 따로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5곳을 선택했고 부서가 2개면 파일 10개(또는 QR 10개)가 생성되며, 각 음식점에는 그 음식점 것만 전달해야 합니다. 다른 음식점의 파일은 열리지 않습니다.

같은 명단을 다시 보낼 때

9개인정보·보안 요약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시행 2026-07-06)을 확인하십시오.

10보낸 후 할 일


다른 안내서: 음식점 사장님 · 직원(베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