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 미리 넣어 둔 내 선금(식대)을 내 폰에서 확인하는 앱이에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 이 앱은 '내가 적는 내 잔액 확인용'이에요.
사장님 앱(밥장부 선입금대장)과 자동으로 연결되지 않아요. 공식 잔액은 사장님 앱의 선금대장이 기준이고, 직원용 앱은 내가 따로 적어 두고 눈으로 확인하는 개인 기록장이에요. 금액이 다르면 음식점 장부를 확인해 주세요.
👉 그 공식 잔액은 음식점 태블릿에서 내가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 4장 「음식점 태블릿에서 내 잔액 바로 확인하기」를 보세요.
전체 흐름 한눈에 (3단계)
이용 지역 고르기 — 시·군·구만 고르면 준비 끝 (이름·전화번호 안 받아요)
음식점 등록 — 자주 가는 음식점을 이름으로 찾아 등록
기록하기 — 선금을 넣으면 충전, 식사하면 사용을 눌러 금액 입력
1설치하기
아래 주소로 접속하세요. 설치 파일을 내려받을 필요 없이 브라우저로 바로 열려요.
https://staff.bapjangbu.com/
꼭 홈 화면에 추가해서 쓰세요! 그래야 앱처럼 한 번에 열 수 있어요.
안드로이드(크롬)에서 추가하기
1
크롬으로 위 주소에 접속해요.
2
오른쪽 위 점 3개(⋮) 메뉴를 눌러요.
3
홈 화면에 추가를 눌러요.
아이폰(사파리)에서 추가하기
1
사파리로 위 주소에 접속해요.
2
아래쪽 공유 버튼(⬆️)을 눌러요.
3
홈 화면에 추가를 눌러요.
📱 기록은 이 폰에만 저장돼요. 그래서 늘 쓰는 내 폰에 추가해 두는 게 좋아요. 시크릿(비공개) 모드에서는 기록이 남지 않아요.
2처음 설정 (이용 지역)
앱을 처음 열면 이용 지역(시·군·구)만 고르면 돼요. 이름·전화번호 같은 인적사항은 받지 않아요.
1
목록에서 내가 밥을 먹는 동네를 골라요. (예: 서울 광진구)
2
목록에 없으면 직접 입력…을 고르고 지역을 적어요. (예: 경기 성남시 분당구)
3
시작하기를 눌러요.
이 지역은 음식점을 이름으로 찾을 때 그 동네 음식점만 보여주기 위해 쓰여요. 나중에 관리 탭에서 바꿀 수 있어요.
3음식점 등록
자주 가는 음식점을 먼저 등록해요. 등록한 음식점에만 기록할 수 있어요.
🔎 사장님 앱의 '우리 가게 등록'과는 달라요. 여기서 말하는 음식점 등록은 내 기록장에 단골 가게를 추가하는 기능이에요. 내 폰에만 저장되고, 그 음식점에는 아무것도 전달되지 않아요.
1
+ 음식점 등록을 눌러요. (현황 화면 또는 관리 탭)
2
음식점 이름을 일부만 넣어도 돼요. (예: 김밥, 불고기) 실제 음식점 목록에서 찾아 줘요.
3
찾은 음식점을 터치하면 바로 등록돼요.
4
목록에 없으면 직접 등록으로 이름(과 동)을 적어 등록해요.
음식점 검색은 행정안전부 인허가 공공데이터를 이용해요. 인터넷이 안 되면 앱에 들어 있는 목록에서만 찾아지니, 그럴 때는 직접 등록을 쓰세요.
🗺 이름으로 안 나올 때는 동네 이름(지역명) — 검색창에 구의동처럼 동네 이름을 넣고 [동네 전체에서 찾기]를 누르면 그 동네의 음식점이 나와요. 구의동 불고기처럼 이름과 함께 넣으면 찾는 즉시 멈춰요. 공공데이터 쪽 사정으로 이름 검색이 되지 않는 기간이 있어서 준비한 길이에요. 우편번호 5자리(예: 05021)를 아는 경우엔 그걸 넣어도 돼요. 다 몰라도 괜찮아요 — 직접 등록으로 이름만 적어도 기록에는 아무 지장이 없어요.
🍚 우리 지역의 밥장부 음식점 — 등록 화면 아래에 우리 지역에서 밥장부(선금 장부)를 쓰는 음식점 목록이 떠요. 눌러서 바로 등록할 수 있고, 검색 결과에도 「밥장부 받음」 배지가 붙어요. 각 음식점 옆의 지도를 누르면 네이버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요(참고용). 목록이 안 보이면 관리 탭 > 지역 변경에서 부산 해운대구처럼 시·도까지 넣어 주세요(서울은 구 이름만으로도 돼요).
4사용·충전 기록하기
기록은 두 가지뿐이에요.
구분
언제 누르나요?
충전
음식점에 선금을 넣었을 때 (예: 한 달치 9,000원 × 3회 = 27,000원)
사용
그 음식점에서 밥을 먹었을 때 (예: 오늘 점심 9,000원)
1
현황 화면에서 음식점 카드의 충전 입력 또는 사용 입력을 눌러요.
2
자주 쓰는 금액 버튼을 누르거나, 숫자판으로 금액을 눌러요. 잘못 눌렀으면 ⌫로 지워요.
3
날짜는 오늘로 되어 있어요. 지난 날짜를 적을 때만 바꿔요. 메모는 선택이에요.
4
저장을 누르면 끝! 남은 잔액이 바로 보여요.
🛡️ 실수 방지: 충전한 금액보다 많이 사용으로 적으려 하면 앱이 막아 줘요. 금액이 실제와 다르면 음식점 장부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현황 화면 맨 위에는 전체 남은 선금이, 음식점 카드에는 음식점별 잔액이 보여요. 카드를 누르면 최근 기록이 펼쳐져요.
음식점 태블릿에서 내 잔액 바로 확인하기
🎯 여기서 보는 잔액이 공식 잔액이에요. 이 앱에 적어 둔 금액과 다르면, 음식점 태블릿 쪽이 맞아요. 확인한 뒤 내 기록을 고쳐 주세요(6장 사용이력 보기·고치기).
음식점 계산대에 놓인 태블릿(사장님 앱)에서 내가 직접 내 잔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사장님을 기다리거나 “제 잔액 얼마 남았어요?”라고 물어볼 필요가 없어요.
태블릿 화면은 대부분 잠겨 있어요(아무도 안 만지면 저절로 잠겨요). 그 잠긴 화면이 바로 손님이 쓰는 화면이에요. 큰 검색창이 보이면 준비된 거예요.
순서는 4단계예요 — 이름 검색 → 본인 확인 → 금액·서명 → 사장님 확인 받기.최근 사용 내역과 사장님 부르기는 금액·서명 화면 맨 아래 작은 버튼에 있어요.
1
검색창에 내 이름을 입력해요. 초성만 쳐도 찾아져요. (예: ㄱㅁㅅ → 김민수) 글자를 치는 동안 키보드가 닫히지 않고 아래 결과만 바뀌어요 — 한글 조합도 끊기지 않으니 그냥 이어서 치면 돼요.
🔎 이름의 ‘앞글자’부터 찾아요.영을 치면 ‘영’으로 시작하는 이름만 나와요(영업맨 ○ / 홍룬영 ✕). 초성도 같아요(ㅇㅇ → 영업맨). 그러니 이름 가운데 글자만 쳐서는 안 나와요 — 성부터 차례로 치면 돼요.
2
결과에 “기관명 부서명 + 이름”이 나와요. (예: 광진구청 재무과 김민수) 내 소속·부서가 맞는지 보고 나를 선택해요. 이 목록에는 잔액이 보이지 않아요 — 다른 사람 잔액은 알 수 없어요. 검색은 이름 앞글자부터 맞춰요(홍길동은 ‘홍’·‘홍길’ — ‘길동’으로는 안 나와요). 이름을 쳤는데 아무도 안 나오면“‘○○○’(으)로 시작하는 이름이 없어요. 이름 뒷부분 말고 앞글자부터 입력해 보세요.”라고 떠요. 아직 명단에 안 들어갔거나 이름 표기가 다른 경우이니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돼요.
3
“본인이 맞나요?” 확인 창이 뜨면 네, 맞아요를 눌러요. 그러면 곧바로 금액·서명 화면이에요 — 예전처럼 잔액 화면을 한 번 더 거치지 않아요.
4
금액과 서명을 한 화면에서 끝내요. 맨 위에 내 이름·소속과 지금 잔액이 떠요 — 잔액만 확인하러 왔다면 여기서 보고처음으로를 누르거나 그냥 두면 돼요(60초쯤 지나면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요).
① 위쪽 — 잔액이 “잔액 ○○○원이 남아있어요” 한 줄로 크게 보여요. 이건 지금 잔액이라 금액을 쳐도 바뀌지 않아요(실제로 빠지는 건 사장님이 저장할 때예요).
② 가운데 — 얼마를 쓸지 골라요. 9,000원·18,000원·27,000원 버튼을 누르거나 직접 숫자를 쳐도 돼요. 넣은 금액은 입력칸에 큰 숫자로 보여요.
③ 아래쪽 — 서명칸에 손가락으로 이름을 써요(“여기에 서명하시고, 사장님 확인받기를 클릭해주세요”라고 적혀 있어요). 천천히 써도 괜찮아요 — 쓰는 동안에는 화면이 저절로 바뀌지 않아요.
④ 다 됐으면 사장님 확인 받기를 눌러요.
✍️ 금액을 나중에 고쳐도 이미 한 서명은 지워지지 않아요. 서명한 뒤에 금액을 다시 치거나 빠른 금액 버튼을 눌러도 그대로예요.
🧽 서명이 마음에 안 들면 지우고 다시 — 서명만 지워지고 적어 둔 금액은 남아요. 🚫 금액을 안 적었거나 서명을 안 했으면 넘어가지 않아요. 무엇이 빠졌는지 그 칸 바로 아래에 한 줄로 알려 줘요.
💡 잔액보다 많은 금액은 넘어가지 않아요. “잔액보다 많아요. 사장님께 말씀해 주세요.”라고 뜨면 아래의 금액을 모르겠어요 / 사장님 부르기로 상의하시면 돼요.
↩️ 처음으로를 누르면 적던 금액과 서명이 함께 지워지고 검색 화면으로 돌아가요.
+
이 화면 맨 아래에 작은 버튼 두 개가 더 있어요.
· 최근 사용 내역 보기 — 내 잔액과 최근 5건이 열려요. 서명은 “서명 있음 ✓”로만 표시되고, 취소된 기록은 회색 “취소됨”으로 나와요. 다 봤으면 사용 요청 계속하기로 돌아가면 되는데, 이때 적어 둔 금액은 그대로 남고 서명만 다시 하면 돼요(화면에도 그렇게 적혀 있어요). 확인만 하러 왔다면 처음으로로 끝내면 돼요.
· 금액을 모르겠어요 / 사장님 부르기 — 내 이름만 넘겨요. 금액을 내가 정하기 어려울 때(여러 명이 같이 먹어서 사장님이 계산해야 할 때, 잔액이 모자라 상의가 필요할 때) 이 쪽을 누르면 돼요.
5
어느 쪽을 눌렀든 화면이 “사장님 확인”(비밀번호 입력) 화면으로 바뀌어요. 금액·서명을 적어 넘겼다면 이 화면에 내가 적은 금액과 서명이 함께 떠요 — 그대로 사장님께 태블릿을 건네주면 돼요. 사장님이 비밀번호를 넣으면 금액과 서명이 이미 채워진 사용 등록 창이 열리고, 사장님이 확인해서 저장하면 끝이에요.
↩️ 잘못 눌렀으면 그 화면 아래 처음으로를 누르면 돼요(요청이 취소되고 검색 화면으로 돌아가요). 그냥 두어도 30초(금액·서명을 쓰는 화면에서는 60초) 뒤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면서 쓰던 금액과 서명도 함께 지워져요. 사장님께 넘긴 뒤 2분이 지나면 요청 자체가 없어져요. 그때는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돼요.
💰 내가 적은 금액이 그대로 확정되는 건 아니에요. 내가 만드는 것은 ‘요청’이고, 음식점 장부에 실제로 기록되는 순간은 사장님이 비밀번호를 풀고 저장을 확인한 때예요. 사장님 화면에는 그 숫자가 “손님이 입력한 금액”이라고 표시되고, 실제 밥값이 다르면 사장님이 고쳐서 저장해요. 저장이 끝난 금액이 공식 기록이니, 계산이 끝나면 잔액을 한 번 확인하고 이 앱의 기록도 맞춰 주세요.
👥 나와 이름이 같은 사람이 있으면 “(동명이인 2명) — 사장님께 말씀해 주세요”라고 뜨고 선택되지 않아요. 다른 사람 잔액을 잘못 보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이때는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부서까지 확인해서 처리해 주세요.
🔒 이 화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내 잔액 보기와 사장님께 요청 넘기기뿐이에요. 음식점 장부를 고치거나 다른 사람 정보를 볼 수는 없으니, 태블릿을 만져도 괜찮아요. 내가 적은 금액과 서명은 태블릿에 저장되지도, 어디로 전송되지도 않아요 — 사장님이 확인해 저장하기 전까지는 화면 위에만 잠깐 있다가 사라져요.
5말로 입력하기
숫자 누르기가 번거로우면 말로 기록할 수 있어요.
1
말로 입력을 누르고, 화면이 듣는 중… 탭하여 완료로 바뀌면 말해요.
2
이렇게 말하면 돼요 — "만리성에 27000원 충전", "강경불고기에 오늘 12000원 사용했어"
3
앱이 ✅ 이렇게 기록할까요?로 확인 카드를 보여줘요. 맞으면 저장, 다르면 취소.
등록해 둔 음식점 이름으로 말해야 알아들어요. 비슷한 이름으로 잘못 알아들을 수 있으니 저장 전에 확인 카드를 꼭 읽어 주세요.
음성이 안 되는 브라우저에서는 글로 적어 넣어도 같은 방식으로 인식해요. (키보드의 마이크 키를 써도 돼요.)
6사용이력 보기·고치기
1
관리 탭의 사용이력 보기에서 전체 기록을 볼 수 있어요.
2
음식점 필터로 한 음식점 기록만 볼 수 있어요.
3
기록을 누르면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 (음식점·유형·금액·날짜·메모)
잘못 적은 기록은 지우지 말고 수정하는 편이 잔액 맞추기에 편해요.
7기록 지키기 (중요)
📱 기록은 이 폰의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폰을 바꾸거나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기록이 사라져요. 한 달에 한 번쯤 백업해 두세요.
1
관리 탭 → 백업(내보내기)을 누르면 밥장부백업_…json 파일이 내려와요.
2
그 파일을 카톡 '나와의 채팅'이나 메일로 보내 두면 안전해요.
3
새 폰에서는 복원(가져오기)으로 그 파일을 고르면 기록이 돌아와요.
복원은 현재 기록을 백업 파일 내용으로 덮어써요. 지금 폰에 새로 적은 기록이 있으면 먼저 백업을 받아 두세요.
🚧 베타 안내: 직원용 앱 주소는 앞으로 staff.bapjangbu.com으로 바뀔 예정이에요. 주소가 바뀌면 기록이 자동으로 따라오지 않으니, 백업 파일로 옮겨야 해요. 그전에 백업을 한 번 받아 두시면 안전해요.
8지역 변경 · 전체 초기화
지역 변경 — 이사·전근으로 동네가 바뀌면 관리 탭에서 새 시·군·구를 넣어요. 기존 기록은 그대로 남아요.
음식점 관리 — 안 쓰는 음식점을 지울 수 있어요. 그 음식점의 기록도 함께 지워지니 주의하세요.
전체 초기화 — 음식점·기록·설정이 모두 지워지고 되돌릴 수 없어요. 꼭 백업을 먼저 받으세요.
9개인정보 · 안심
회원가입·로그인이 없어요. 이름·전화번호·이메일을 받지 않아요.
기록(음식점·금액·날짜·메모)은 내 폰 안에만 저장돼요. 서버로 올리지 않아요.
인터넷은 음식점 이름 검색에만 써요. 기록·잔액 계산은 인터넷 없이도 돼요.
앱 안에서 돈이 오가지 않아요. 결제 기능이 없고 운영자는 자금을 받거나 보관하지 않아요. 실제 선금 결제(제로페이, 카드 등)는 앱 밖에서 직접 이뤄져요.
사장님 앱의 선금대장이 기준이에요. 직원용 앱은 내가 직접 적는 기록이라, 적는 걸 빠뜨리면 달라질 수 있어요. 음식점 태블릿의 잠금 화면에서 내 이름을 검색하면 공식 잔액을 직접 볼 수 있으니(4장), 확인한 뒤 앱 기록을 수정해 주세요.
공공기관(구청)·회사가 넣어 준 선금도 여기에 적어야 하나요?
적어 두면 내 잔액을 눈으로 확인하기 편해요. 우리 기관이나 회사가 음식점에 넣어 준 금액을 충전으로 한 번 적어 두면 돼요. 공공기관 담당자(서무)가 보낸 명단은 사장님 앱에 자동 등록으로 들어가고(회사·개인 선금은 사장님이 직접 등록해요), 어느 쪽이든 직원용 앱과는 별개로 움직여요.
음식점에서 내 폰을 보여주면 결제가 되나요?
아니요. 이 앱에는 결제 기능이 없어요(밥장부로는 돈이 오가지 않아요). 실제 차감은 사장님 앱(밥장부 선입금대장)의 선금대장에서 사장님이 처리해요.